농번기다 보니 용인집에 내려가서 모내기를 했습니다. ^^;
뭐 모내기는 기계와 아부지가 거의 다하고.. 저는 모판을 나르는게 다였지만;; 하하;;
뭐 그래도 일단 혼자 일 다한것처럼 옷은 많이 지저분하게 일했습니다..(퍽이나 자랑..)
그나마 하던일도 내팽기치고 .. 조카녀석들 사진찍어주느라 역시나 돌아다녔습니다 ^^;;
조카녀석들의 사진을 찍고나서 마져 일을 하다... 말고.. 다시 잡초들 사진을 찍으러 좀 돌아다녔습니다 ^^;
오랜만에 방울꽃 을 보고 맘에 들어서 뽑아왔습니다 ㅋㅋ
모가지가 살짝 부러지긴 했지만.. 뭐 나름 만족 ^^;;
바위틈에서 자라는 이름모를 잡초도 있구 ㅎㅎ
뭐 여튼.. 결론은 일은 안하고 사진만 찍다 왔습니다 ㄱ-;; 하하하
뭐 별거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