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쯤인가? 그당시 핸드폰을 가지고 잇엇는데 하루는 집에다가 놔두고 온적이 있었다.
한창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그때 알고지내던 몇몇 사람들에게 연락을 자주 하고 있던 터라..
혼자 초조해 하며 사람들의 연락처를 알수없어서 한참을 방황했다..
거기다가 집에도 좀 늦게 들어가게 되어 집에 도착한건 막차인 9시 반차..
집에 도착하자 미안한 마음에..
핸드폰부터 찾아서 열어보니... 무려...
부재중통화 0 문자 0 ....
ㅂ24ㅔㅑ숮;히ㅑㅜ;ㅣㅠㅏㅑㅓㅜ 대략
이런경우.. 어떠한 경우보다 안습이다 ㄱ-;
울거라.. 폰아..
하지만 요새는 여친덕에 핸드폰에 불이 난다는거? ㄱ-;; 세상참 좋아졋어...